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찬송하며 살리라 / 이레와닛시 2026. 5. 3. 옥천 주사랑교회 특송찬송하며 살리라나 호흡있는 동안에나 생명있는 동안에나 주를 찬양하리라내게 생명 주신 주님을 이번 특송은우리의 삶 전체를 하나님께 바치며찬양하는 삶이 얼마나 귀한지를 담은 찬양입니다. 이 고백이 나의 신앙고백이 되기를...그리고여러분의 신앙고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https://youtu.be/-RIMSjzYG2E 악보 : 찬송하며 살리라 PPT : 찬송하며 살리라 더보기 십자가 그 사랑 : 통기타 찬양 십자가 그 사랑 무너진 삶을 다시 세우는 은혜 오늘 나눌 찬양은 "십자가 그 사랑"입니다.https://youtu.be/TpXHnqBmL2A 돌같은 내 마음 어루만지사 다시 일으켜 세우신 주를 사랑합니다 살다보면 예상치 못한 문제들로 삶이 무너지는 것 같고 내 마음이 누구도 녹일 수 없는 돌처럼 딱딱해질 때가 있죠. 하지만 그 굳어버린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다시 "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자녀"라고 말씀해 주시는 그 음성이 오늘따라 참 크게 들립니다. 십자가 그 사랑십자가 그 사랑 멀리 떠나서 무너진 나의 삶속에 잊혀진 주 은혜 돌 같은 내 마음 어루만지사 다시 일으켜 세우신 주를 사랑합니다. 주 나를 보호 하시고 날 붙드시리 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님의 자녀라 주 나를 보호 하시고 날 붙드시리 나는.. 더보기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 나의 끝에서 시작되는 주님의 생명 이번에 나눈 찬양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는 제가 평소 소중히 여기는 갈라디아서 2:20절의 고백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https://youtu.be/xrx8UfG9ASo 영상에 담은 이야기이번 찬양에도 가사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1. 땀 흘리는 농부의 고백 가뭄과 병충해 앞에서 자신의 한계를 느끼지만 예수님의 어깨동무에 다시 희망을 품는 농부의 이야기 2. 지친 직장인의 기도 차가운 빌딩 .. 더보기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 통기타 찬양 2026. 2. 8. 옥천 주사랑교회 특송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가난하고 궁핍한 내 마음에이번주에는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라는 찬양을특송 드렸습니다. 주는 나의 도움 나를 건지시는 이여호외여지체말고 내게 임하소서 때때로 가난하고 궁핍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저는 강의도 하고 노래도 하면서 주목받는 위치에 서는 경우가 많지만정작 내면의 빈자리는 늘 허전하기만 합니다. 통기타 한 대에 담긴 담백한 진심이성도들의 마음 문을 두드리는 시간이 되었길소망합니다. 아쉬운 것은연습할 때와 다르게실수를 하고.. 또 눈물도 나고.. ㅠㅠ 다행히 이 찬양 정말 좋아한다고말씀해 주신 분들이 계셔서 감사했습니다. https://youtu.be/Dn8_ybIbSHg 더보기 오늘따라 : 너로 인해 완전 바뀐 하루!! 늘 다니던 길이 낯선 여행지처럼 갑자기 설레진 이유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집을 나서고 익숙한 길을 걷고 같은 건물에서 보내는 하루 하루.. 수백번도 더 오갔을 이 길.. 그런데 어느 날, 마법같은 순간이 찾아옵니다. 노래를 만들다IT 강사였기에 Suno AI를 강의는 많이 했는데 실제로 본격적으로 만들어 보진 못했어요. 취미로 버스킹하고 취미로 베이스연주하고 취미로 노래하는 사람 치고는 너무 외면했었던 듯.. ^^; 그래서 SUNO AI를 이용해 제대로 노래를 만들고 싶었어요. 제대로 된 완성된 곡을 만들고 그에 걸맞는 영상까지 직접 제작!!! 목표가 되었습니다. 어제와 같은 길.. 하지만 전혀 다른 풍경소재는 "사랑"이었어요. 하지만 원래 좀... 아니 지나치게 .. 더보기 살다보면(권진원) : 삶의 고단함을 위로하는 선율 안녕하세요! 오늘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살다보면"입니다. 강의실에서 열심히 수업하는 것도 재미있고 보람이지만 사실 "쉼"이라고는 할 수 없는데.. 퇴근 후 기타들고 "영원버스킹"이란 이름으로 거리에 서면 세상과 또 다른 방식으로 소통하는 듯 하고 무엇보다 "쉼"이 됩니다. 누군가는 노래도 못하면서 왜 저렇게 소음을 만드냐고 하실 지 모르지만 제가 쉬는 방식이고 힐링하는 방식이니까 좀 용서해 주십시오. 저 쉬는 것에 남들 고통을 왜 주냐고 하시면... ㅠㅠ 할 말은 없습니다. ^^; 얼른 봄이 와서 다시 쉬러(?) 가야할텐데요... ^^ https://youtu.be/ecwMR4qyPKE 살다보면.."살다보면"은 세월을 흐름 속에서 겪는 기쁨과 슬픔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가사가.. 더보기 찬양: 어둠을 지나 빛으로 "주와 함께 걸어가네" 안녕하세요. 평안한 하루 보내고 계시죠? 날씨가 춥습니다. 우리 삶에도 유난히 길고 추운 겨울 같은 시간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짙은 안개 속에 갇힌 것 같고 마음은 텅 비어버려 더이상 걸음을 떼기 힘들 순간들... 오늘 함께 나누고 싶은 찬양은 그런 막막한 어둠 속에서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따뜻한 빛과 같은 곡!! "주와 함께 걸어가네"입니다. https://youtu.be/_E6y-XZnVvQ 동행의 약속 그리고 희망이 찬양의 가사는 마치 한 편의 신앙고백과도 같습니다. 어둠이 무너지고 텅 빈 맘 멈춰설 때다시 내게 바람 불어오네 모든 것이 멈춰버린 것같은 절망의 순간 주님은 성령의 바람으로 우리에게 다시 찾아오십니다. 그리고 혼자 내버려 두지 않으시.. 더보기 네버엔딩스토리 :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된다는 믿음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 락 발라드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부활의 'Never Ending Story' 노래를 들고 왔습니다. 살다보면 문득 가슴 한 구석이 아련해지는 순간이 있죠. 그럴때 생각나는 가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 이 문장 하나만으로도우리에게 큰 위로를 주는 곡입니다. Never Ending Story - 부활이 곡은 헤어진 이에 대한 그리움을 담고 있지만 단순히 슬픔에 머물지 않고 '언젠가는 다시 만날 것'이라는 기대를 품게합니다.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 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 거.. 더보기 이전 1 2 3 4 ··· 15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