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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8.
옥천 주사랑교회 특송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가난하고 궁핍한 내 마음에
이번주에는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라는 찬양을
특송 드렸습니다.
주는 나의 도움 나를 건지시는 이
여호외여
지체말고 내게 임하소서
때때로 가난하고 궁핍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저는 강의도 하고
노래도 하면서 주목받는 위치에
서는 경우가 많지만
정작 내면의 빈자리는 늘 허전하기만 합니다.
통기타 한 대에 담긴 담백한 진심이
성도들의 마음 문을 두드리는 시간이 되었길
소망합니다.
아쉬운 것은
연습할 때와 다르게
실수를 하고..
또 눈물도 나고.. ㅠㅠ
다행히 이 찬양 정말 좋아한다고
말씀해 주신 분들이 계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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