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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구르는 소리/좁은 문 열린 창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이유 : 찬양 "어둔 날 다 지나고" 그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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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감하고 집에 돌아와 앉으면 
마음이 그냥 왜인지 모르게 무거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당신은 어떻게 이겨내나요?

오늘은 저에게 힘이 되어주는 찬양
"어둔 날 다 지나고"를 소개하려 합니다. 
특송할 때마다 
거의 3시간 넘도록 
AI로 그린 수채화 그림을 만드는데
그 그림들도 함께 담아 봅니다. 
그림 속 주인공이 되어 
함께 걸어보시기 바랍니다. 


넘어짐: 쓰러져가는 우리 영혼

누구나 인생을 살다 보면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나만 뒤쳐지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
열심히 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을 때의 
좌절감...
마치 어두운 터널을 지나는 것만 같습니다. 

 

쓰러져가는 우리영혼
주가
붙잡아 주시리

 


하지만 괜찮습니다. 
우리가 넘어진 그 자리에
주님은 언제나 
손을 내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혼자 일어날 힘이 없을 때
그 따뜻한 손길이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십니다. 

위로: 눈물 닦아 주시는 사랑

세상이 우리 마음을 
다 알아주지 못할 때
억울하고 속상해서
눈물 흘릴 때도
주님은 묵묵히 
우리를 안아 주십니다. 

 

 

더 이상 
눈물없으리
당신의 그 나라에서



이 그림을 보며 
참 많이 위로를 받았습니다.
"많이 힘들었지? 내가 다 안다"
라고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그 품안에서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는
힘을 얻습니다. 

 

 

 

동행: 한걸음 한걸음

이제 눈물을 닦고 
다시 길을 나섭니다. 
화려하고 빠른 길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주님과 발을 맞추어 걷는 
이 길이라면요. 

 

 

한 걸을 한 걸음
주와 함께 걸으리
우린 쉬지 않으리 
이 길에 끝이 있으니..

 

 

가끔은 지치고 느려질지라도
옆에서
"잘하고 있어!"라고
응원해 주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걸을 수 있습니다. 

소망: 빛을 향해 나아가는 길

우리가 걷는 이 길 끝에는
분명한 망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보지 못하는 그 빛을
주님은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어둔 날 다 지나고
그가 빛을 발하리
우리는 주가 보여주신
그 한 소망 있으니

 

저 멀리 떠오르는 해처럼
언젠가 우리 삶의 어둠도
다 지나고
찬란한 빛이 비칠 날이 올 것을
믿습니다!

그외: 여성 버전

우리의 일생에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 모습을
여성의 입장에서도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공부하고.. 
졸업하고..
직장생활하고...
모든 순간에 늘 응원해 주시는 분..

 

 

 

 

마무리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
혹시 넘어져 있나요?
아니면 앞이 보이지 않아
답답하신가요?

이 찬양과 그림이 우리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모든 순간순간 
우리를 도우시고 응원해 주시는
예수님이 함께 하십니다. 

 

 

 


이 찬양으로 특송한 영상 공유합니다. 

https://youtu.be/yXpsAZg2U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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