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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통기타

살다보면(권진원) : 삶의 고단함을 위로하는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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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살다보면"입니다.

강의실에서 열심히 수업하는 것도 
재미있고 보람이지만 
사실 "쉼"이라고는 할 수 없는데..

퇴근 후 기타들고 "영원버스킹"이란 이름으로
거리에 서면
세상과 또 다른 방식으로 소통하는 듯 하고
무엇보다 "쉼"이 됩니다. 
누군가는 노래도 못하면서 
왜 저렇게 소음을 만드냐고 하실 지 모르지만
제가 쉬는 방식이고
힐링하는 방식이니까 좀 용서해 주십시오. 

저 쉬는 것에 남들 고통을 왜 주냐고 하시면... ㅠㅠ
할 말은 없습니다. ^^;

얼른 봄이 와서 다시 쉬러(?) 가야할텐데요... ^^

https://youtu.be/ecwMR4qyPKE

 

 


살다보면..

"살다보면"은 세월을 흐름 속에서 겪는
기쁨과 슬픔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가사가 인상적입니다. 

살다보면의 다른 버전에
"살다보면 살아진다"라는 노래말도 있는데
이 곡은 권진원의 곡이라 좀 다릅니다. 

오늘 하루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우리에게
이 노래가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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